꽃은 어제의 하늘 속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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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ank you
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
나도 모르는 내 속의 끝없는 욕심의 말들
내 마음을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
그래도 남아있는것 같아
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 것 같지 않아서
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 하는 상처
차라리 그것보단 모자란게 나아
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 말
고마워 정말 너에게
왜 그렇게 힘들었는지
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
정말 고마워
by einzelne | 2009/07/17 12:3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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